베트남 국방부는 3월18~19일 꽝닌성 몽까이와 광시 둥싱 일대에서 제10차 국경 국방 우호 교류를 개최해 국방 협력과 국경 안정 증진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국방부가 제10차 국경 교류를 발표했다.
행사는 3월18~19일 양국 국경 지역에서 열린다.
꽝닌 몽까이와 광시 둥싱이 주무대다.
양국은 회담·방문·의례와 해상 합동훈련을 진행한다.
베트남 해군은 호위함 015·012를 파견한다.
행사는 3월18~19일 양국 국경 지역에서 열린다.
꽝닌 몽까이와 광시 둥싱이 주무대다.
양국은 회담·방문·의례와 해상 합동훈련을 진행한다.
베트남 해군은 호위함 015·012를 파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