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개 부스가 설치된 베트남 의약학 박람회가 역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1994년부터 개최되어 온 베트남 의약학 박람회가 올해 30개국과 영토에서 온 550개 부스로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열렸다.

기업들은 최신 의약품과 기술 성과뿐만 아니라 기술, 의료, 건강 관리, 노인 돌봄, 장기적 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전시하며 대중과 소통한다.

박람회 기간 동안 한국 기업 간의 간담회, 세미나, 병원 방문 및 시장 조사 등의 활동도 이어지며 국제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

해당 박람회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기술 교류의 장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