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소수민족 문화의 날 행사에 300여 명이 참가해 자민족 문화와 정체성을 유지하며 단결과 상부상조 정신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의 날 행사는 온 나라 소수민족 54개 세대에서 300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참가자들은 자민족 문화를 교류하며 문화 정체성을 유지하고, 단결과 상부상조 정신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 행사에서는 지방 내 자민족의 전통문화 가치를 보존하고 발휘하는데 기여한 권위 있는 마을 원로와 예술인들을 포착하는 표창식뿐만 아니라, 호찌민 묘소 방문 및 당과 국가 지도진과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다.

더불어, 각 지방의 문화와 유산을 홍보하는 프로그램도 행사에 포함되어 있어 지역 문화 다변성을 증가시키고, 소수민족 공동체의 연대를 도모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