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9일 (토)
정치
또럼(Tô Lâm) 당 서기장 라오스 국빈방문으로 양국 전략협력 재가속 기대
또럼(Tô Lâm) 당 서기장의 라오스 국빈방문과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의 공동회의 참석으로 인프라·에너지 등 전략적 협력 심화와 실질적 성과 도출이 기대된다.
경제
팜민찐 총리, 물류업계에 그린·디지털 전환 촉구…비용 낮춰 수출입 경쟁력 제고
팜민찐 총리는 물류업계에 서비스 비용을 세계 평균 수준(11~12%)으로 낮추고 그린·디지털 전환을 가속해 산업 성장률을 15~16%로 끌어올릴 것을 촉구했다.
환경
태풍 코토, 럼동(Lâm Đồng)서 배 침몰 1명 사망·칸호아(Khánh Hòa)서 3명 실종 등 피해 속 광범위 복구 작업 진행
태풍 코토로 어선·양식장 침수·제방 유실 등 피해가 발생해 1명 사망·3명 실종, 피해액은 약 56억 동(미화 21만 달러)으로 집계됐다.
정치
부총리급 대표단, IMO 제34차 총회 참석해 베트남의 해사 안전·환경 협력 강화 촉구
응우옌 쑤안 상(Nguyễn Xuân Sang) 부건설부차관이 이끄는 베트남(Việt Nam) 대표단이 IMO 제34차 총회에 참석해 해사 안전·환경·저탄소 전환 협력을 강화하고 법제 개정과 기술협력을 모색했다.
사회
아일랜드 원조, 푸토(Phú Thọ)·뚜옌꽝(Tuyên Quang)·꽝찌(Quảng Trị) 등 산간 13개 읍면에 기후복원력 강화 위해 €1.4M 지원
플랜인터내셔널 베트남, CARE 등 공동사업인 '레질리언스 퍼스트'가 아일랜드의 베트남 지원으로 €1.4M(약 162만 달러)을 확보해 산간 지역 13개 읍면의 기후적응과 여성역량강화를 추진한다.
정치
하노이(Hà Nội)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팔레스타인 연대의 날에 유엔에 위로전
베트남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은 국제 팔레스타인 연대의 날을 맞아 유엔 주요 인사들에게 팔레스타인 국민에 대한 깊은 애도를 전하고 베트남의 지지와 연대를 재확인했다.
정치
베트남, 라오스 건국 50주년 맞아 러시아 주재 라오스대사관 방문해 우정·협력 재확인
베트남 대사관 대표단이 러시아 주재 라오스대사관을 방문해 라오스 건국 5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의 특별한 우정과 포괄적 협력,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라오스 공식 방문을 강조했다.
정치
베트남 지원으로 라오스 북부 '라오-베트남 전투동맹 기념비' 재단장 완료
베트남 정부의 무상 지원으로 라오스 북부 사이솜분(Xaysomboun)에 있는 라오-베트남 전투동맹 기념비가 대대적으로 개보수돼 11월 28일 준공 및 인계식이 열렸다.
정치
베트남 부이 탄 손 부총리, 캄보디아 지도부와 국경협력·경제·안보 강화 논의
부이 탄 손(Bùi Thanh Sơn) 베트남 부총리가 캄보디아 방문 중 훈센(Hun Sen) 상원의장 겸 CPP 의장 및 훈 마넷(Hun Manet) 총리와 만나 국경지방 협력, 경제·무역 확대, 안보·국경관리 강화와 호찌민시-목바이-바벳-프놈펜 고속도로 등 인프라 연결 추진을 논의했다.
사회
베트남, 생명공학을 국가 전략적 ‘지식 인프라’로 육성…산·학·정 협력 강조
베트남은 2026-30년 생명공학 전략과 2045년 비전을 위해 제도·인프라·인력 병목 해소와 산학협력 강화로 연구 성과의 상용화를 촉진하려 한다.
환경
콘다오 국립공원, IUCN 그린리스트 인증…베트남 세 번째 선정
호치민시(HCM City) 소속 콘다오(Côn Đảo) 국립공원이 IUCN 그린리스트 인증을 받아 베트남에서는 세 번째, 전 세계에서는 101번째로 등재되었다.
경제
베트남 국가창업포럼 2025, 인적자원 개발로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강화 모색
베트남 국가창업포럼 2025가 디지털 경제와 AI 시대에 인적자원 개발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와 국제협력, 투자를 촉진하려고 개최되었다.
사회
하노이 기업들, 사회·건강보험 개정법 도입에 따른 대응 필요성 커져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대화회에서 기업들은 사회보험법 41/2024/QH15와 건강보험법 51/2024/QH15 개정안의 주요 변경사항과 시행 준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무적 쟁점을 해소했다.
사회
베트남, AI 확산 속 ‘인지력 저하’ 경고…실용형 인재 육성에 주력해야
전문가들은 AI 확산이 사고력 약화를 초래하는 'AI 두뇌 유출'을 경고하며 베트남은 글로벌 모델 경쟁 대신 실용형 인재와 책임 있는 활용에 집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치
국회 의장 짠 탄 먼(Trần Thanh Mẫn), 2025-2030기 애국적 경쟁운동으로 전문적·디지털화된 '디지털 국회' 건설 촉구
국회 의장 짠 탄 먼(Trần Thanh Mẫn)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국회 상임위원회 애국적 경쟁대회에서 2025-2030기 애국적 경쟁운동과 포상사업을 추진하며 디지털 전환과 의회개혁을 강조했다.
경제
재무부, 가구사업 연간 소득세 면제 기준을 VNĐ1억→VNĐ5억으로 상향 제안
베트남 재무부가 가구(가정)사업의 연간 소득세 면제 기준을 현재 VNĐ100백만에서 VNĐ500백만으로 올려 90%를 면제하고 세부담을 경감하자고 정부에 제안했다.
경제
에어버스 소프트웨어 결함 경고로 베트남 A320/A321 긴급 업데이트 실시…항공편 차질 우려
베트남 민항국(CAAV) 지시에 따라 국내 항공사들이 에어버스 A320/A321 소프트웨어 긴급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며 일부 항공편 지연·결항이 우려된다.
경제
베트남, 급증한 신용성장에 은행 금리 인상 본격화…2026년 성장 위험 신호
높은 신용성장과 예금 부족으로 은행들이 금리를 올리기 시작해 내년(2026년)에는 GDP와 신용성장에 부담이 될 전망이다.
경제
칸호아(Khánh Hòa)·꽝닌(Quảng Ninh) 주도 베트남 첨단 해양양식 전환 가속
베트남이 연안 포획 중심에서 HDPE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산업형 해양양식으로 전환하며 칸호아(Khánh Hòa)와 꽝닌(Quảng Ninh)을 중심으로 생산성·수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생활
후에(Huế) 호찌민(Hồ Chí Minh) 기념관, 중국 활동 흔적 전시로 양국 우정 강조
후에의 호찌민(Hồ Chí Minh) 박물관에서 그의 중국 혁명 활동을 보여주는 문서·유물 전시가 열려 양국 전통적 연대와 문화교류를 부각시켰다.
경제
은행 중심 금융으로 2030년 성장 탄력 확보 필요…기업대출·인프라 투자 확대가 관건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연 10%대 성장을 위해 향후 5년간 신용 규모를 두 배로 늘리고 은행 중심의 자금흐름을 통해 기업대출과 인프라·에너지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회
교사 주도 디지털·AI 수업 확산으로 닌빈(Ninh Bình)·남딘(Nam Định) 초중학교 수업 혁신
닛빈(닌빈)과 남딘 지역 교사들이 디지털 교구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학생 중심 수업을 도입하며 학습 이해도와 흥미를 높이고 있다.
최신뉴스
호찌민서 화학·코팅·접착 등 6개 전문전시 동시개최…450부스·400개사 참가
6개 전문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는 화학산업 박람회가 11월 27~29일 호찌민 SECC에서 450부스·약 400개 국내외 기업 참여로 열린다.
최신뉴스
총리, 태국서 열리는 동남아시안게임을 역내 화합과 우호 증진의 장으로 평가
총리는 태국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안게임이 역내 최대 스포츠 무대이자 민족의 품격과 의지를 보여주는 화합의 장이라며 아세안 국가 간 유대 강화에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2050 비전 계획 조정…지방재편·2단계 지방정부 모델로 2026~2030 두자릿수 성장 도모
베트남 재정부는 최근 행정구역 재편에 맞춰 2050년 비전 2021~2030년 국가종합계획을 조정해 2단계 지방정부 모델 이행과 2026~2030년 두자릿수 경제성장 목표 달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신뉴스
북킹닷컴, 향후 폭발적 성장 예상 '트렌드 여행지' 리스트 공개
북킹닷컴이 객실 예약 데이터와 이용자 후기를 분석해 향후 세계 관광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트렌드 여행지들을 선정했다.
최신뉴스
기업·협동조합·학계·정부 4자 연계 강화 포럼 개최…제도 개선·자원 유치 해법 모색
포럼은 4자 연계(기업·협동조합·학계·정부) 강화와 부처·지방 협력 메커니즘 개선, 자원 유치 및 역할 제고 방안을 논의하며 협동조합의 제도적 걸림돌 해소를 위한 법·제도 정비를 건의했다.
최신뉴스
호찌민시, 글로벌 C4IR 네트워크와 협력 강화…‘엘리트 오브 사이공’ 공동 발표
호찌민시가 글로벌 C4IR 네트워크와 협력해 기술 이니셔티브 실행, 샌드박스 도입, 전문가 교류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경제
베트남, 국제통합 '해상력' 강화로 신성장 시대 도약 추진
베트남은 당의 '결의 59'를 중심으로 국제통합을 통해 혁신·디지털·친환경 전환을 가속화하며 글로벌 가치사슬 진입과 외자 유치로 경제 도약을 노리고 있다.
생활
호찌민 사진축제 개막…국제·베트남 작가 작품 대거 전시
호찌민(HCM City)에서 국제사진축제가 개막해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사진 심포지엄과 교류 행사를 연다.
경제
빈(Vin) 계열주 강세에 VN지수 반등세 지속, 외국인 매수 유입으로 거래대금 증가
빈그룹 계열주의 강력한 지원으로 VN-Index가 소폭 반등했고 외국인 순매수가 재개되며 거래대금이 늘었다.
사회
FPT, 베트남 반도체 생태계 강화 위해 VNU 하노이 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에 참여
FPT(에프피티)가 베트남국립대 하노이(VNU Hà Nội) 주최 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에 참여해 교육·연구·인력공급 강화를 약속하며 2030년까지 1만명 엔지니어 양성 목표를 밝혔다.
경제
협동조합-기업 연계 강화 논의한 2025 집단경제 포럼 하노이(Hà Nội) 개최
응우옌 치 둥(Nguyễn Chí Dũng)과 마이 반 찌응(Mai Văn Chính)이 공동 주재한 포럼에서 협동조합과 기업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집단경제 발전 전략과 농업 보험·원료지대 확충·법률 개정 등이 제안되었다.
정치
베트남과 EU, 35주년 맞아 전략적 협력 강화 전망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부외교부 장관이 35주년을 맞아 베트남(Việt Nam)과 EU의 정치·경제·안보 협력이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 녹색전환·디지털·반도체 등 분야에서 협력 확대를 제시했다.
정치
베트남·캄보디아 국경지방 13차 협력회의, 교류·무역·안보 협력 강화 합의
베트남과 캄보디아 국경지방 13차 협력회의가 프놈펜(Phnom Penh)에서 열려 경제·안보·사회 분야 협력 강화와 국경의 평화·우호 유지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