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4일 (화)
정치
당 서기장 또럼, 베트남농민연합 창립 95주년 기념해 우수 농민·농과학자 격려
또럼 당 서기장이 하노이에서 베트남농민연합 창립 95주년을 맞아 우수 농민과 농과학자 95명을 격려하며 농민 중심의 농업 발전과 과학기술·친환경 전환을 강조했다.
사회
태풍 매트모 여파로 박닌 지방, 여러 제방 붕괴·누수로 비상사태 선포
태풍 매트모 영향으로 박닌성 일대에서 Cầu·Thương 등 하천 제방 다수에서 범람·누수·사면붕괴가 발생해 비상사태가 선언되고 긴급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
경제
정부, 국제금융센터(IFC) 시행령 8건 고품질 마련 지시…호찌민시·다낭 직접 시행
응우옌 부총리 지시로 IFC 관련 8개 시행령 중 5건이 제출됐고 나머지 2건은 추가 검토·작성 중이며 호찌민시와 다낭의 적극적 참여가 요구된다.
사회
Thanh Hóa 국경 산간에 초·중등 기숙학교 착공…국경 마을 248개 학교 건립 계획 추진
베트남 총리가 Thanh Hóa 산간 Bát Mọt에서 초·중등 기숙학교 착공식에 참석해 국경 지역 기숙학교 건설 계획의 일환으로 2026년 중 완공을 지시했다.
정치
베트남·터키, 방산 등 협력 강화로 양국관계 확대 추진
응우옌 화빈 부총리와 터키 국방산업청장 회담에서 방산 협력 등 실질적 교류 확대가 강조됐다.
정치
총리 Phạm Minh Chính, Thanh Hóa 밧못 현장 점검…지방 2단계 행정모델 성과 확인
총리 Phạm Minh Chính이 Thanh Hóa 밧못의 공공행정서비스 운영과 지방 2단계 행정모델을 점검하고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 개선을 촉구했다.
경제
PVI 보험, 9개월 실적 호조로 베트남 첫 10억달러 비(非)생명보험 도전 가속
PVI 보험이 2025년 9개월 누적에서 매출과 세전이익이 크게 증가하며 디지털 전환과 재보험 확대로 베트남 첫 10억달러 규모 비(非)생명보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치
베트남,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합의 환영…가자지구 재건 참여 의지
베트남 외교부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합의 채택을 환영하며 모든 당사자의 준수를 촉구하고 가자지구 재건에 기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사회
베트남 유방암 인식 캠페인 2025 출범—무료 검진·핑크 기차로 조기검진 촉구
브라이트 퓨처 펀드가 보건부와 함께 유방암 인식 캠페인 '내가 사랑하는 여성을 위해 손을 잡다'를 시작하고 하노이·호찌민·후에에서 약 5,000명 대상 무료 검진을 진행한다.
생활
응우옌 흐엉 지앙, 미스 유니버스 2025 베트남 공식 대표로 선발
응우옌 흐엉 지앙이 미스 유니버스 2025에서 베트남 대표로 공식 선발됐다.
경제
베트남, 지원산업 육성 위해 '법령 205' 시행…국내 부품 자급 확대 목표
정부가 지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령 205를 도입해 자본·기술·공급망 약점을 보완하고 국내 부품 자급률을 높이려 하고 있다.
사회
홍수 위험 지도 공개로 재난 대비 강화 필요성 제기
정부가 최근 공개한 홍수 지도는 취약 지역을 한눈에 보여주며 신속한 대비와 인프라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회
대검찰청, Vĩnh Long서 14세 소녀 사망 교통사고 재수사 착수
대검찰청 조사단이 지난해 Vĩnh Long에서 전기자전거와 트럭 충돌로 숨진 14세 소녀 사건을 재수사하기로 해 가족의 재심 요구에 응답했다.
사회
베트남 유명 투자자 '샤크 빈' Nguyễn Hòa Bình 기소…암호화폐 사기·회계 위반 혐의로 자산 압류
하노이 경찰이 암호화폐 프로젝트 Antex와 관련해 투자금 횡령 및 회계규정 위반 혐의로 Nguyễn Hòa Bình과 공모자 9명을 기소하고 약 9천억 동 상당 자산을 동결했다.
사회
호주, 태풍 피해 베트남에 인도적 지원 최대 300만 호주달러 제공
호주가 연속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베트남(Việt Nam)에 최대 300만 호주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해 긴급구호물품과 비정부기구·국제기구를 통한 구호를 지원한다.
생활
베트남 전통과 국제 재즈의 만남 'Immersed' 콘서트, 호치민 젬센터서 11월 15일 개최
베트남-덴마크 재즈 아티스트 닐스 란 도키가 베트남 유명 음악가들과 함께 11월 15일 호치민 젬센터에서 'Immersed' 콘서트를 열어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공연을 선보인다.
경제
유럽 기업 신뢰도 3년 최고치...베트남(Việt Nam) 투자 매력 재확인
유럽상공회의소 보고서에서 베트남에 대한 기업 신뢰지수가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투자 매력이 재확인되었다.
생활
베트남, WTA 2025 아시아·오세아니아 시상식서 자연·문화 관광지 상 휩쓸어
베트남의 동반 카르스트와 퐁냐-께방 국립공원이 WTA 2025에서 아시아 및 국가 주요 관광상을 수상하며 지속가능 관광과 고급 생태관광 전환 기대를 높였다.
생활
中 고액 MICE 단체, 꽝닌 몽카이로 집결…관광 붐 가속
약 1,000명의 중국 고액 소비 관광객이 10월 14일 몽카이 국제출입국을 통해 꽝닌에 입국해 5일간 호화 체류로 지역 관광을 활성화했다.
사회
호찌민 투득(Thủ Đức)종합병원, 73세 재외동포의 악성 시그모이드 결장종양 복강경 수술 성공
호찌민시 투득(Thủ Đức)종합병원에서 73세 재외동포 Đ.V.H.N.(Đ.V.H.N.)의 생명을 위협하던 악성 시그모이드(구불결장) 종양을 복강경 수술로 제거해 퇴원시켰다.
사회
카오다이 종교 창립 100주년, 호찌민에서 기념식 개최
베트남 토착 종교 카오다이의 창립 100주년 기념식이 호찌민에서 열려 종교의 발전과 사회·복지 기여가 재확인됐다.
정치
베트남, 제80차 유엔총회서 ‘사람 중심’ 지속가능 개발·디지털 전환 촉구
응우옌 민 항(Nguyễn Minh Hằng) 부장관이 유엔총회 제2위원회에서 사람 중심의 개발모델과 디지털 전환, 다자주의 강화를 촉구했다.
사회
호찌민시 첫 당대회 개막…인근 지방 통합 뒤 확장된 메가시티 청사진 발표
호찌민시가 빈즈엉(Bình Dương)과 바리아-붕따우(Bà Rịa-Vũng Tàu) 합병 이후 첫 당대회를 열어 도시 확장과 경제·행정 자율성 강화를 추진했다.
생활
퐁냐-께방 국립공원, 월드 트래블 어워드서 베트남·아시아 자연관광 1위 동시 수상
퐁냐-께방(Phong Nha-Kẻ Bàng) 국립공원이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5에서 베트남 최고 자연 관광지와 아시아 최고 국립공원에 선정됐다.
경제
베트남,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 성과 평가 기준 46개 지표 도입
베트남 총리가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의 사회경제적 효과를 평가하는 46개 지표로 구성된 기준을 도입해 중앙 및 지방 기관의 연례·수시 보고를 의무화했다.
사회
태풍 매트모로 베트남 북부 대규모 침수·정전 피해 발생
태풍 매트모(Matmo)로 베트남 북부에서 수천 가구가 침수되고 댐·방조시설과 전력망이 큰 피해를 입어 수조 동(수억 달러)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제
비엣젯, 연말 성수기 맞아 호찌민-호주 주요 노선 증편…멜버른·시드니 주7회 등
비엣젯(Vietjet)이 연말·휴가철을 맞아 호찌민(HCM City)발 호주 노선을 증편하고 항공권 50% 할인 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경제
베트남, 자동차 생산·수입 급증했지만 판매 회복은 더딘 회복세
올해 1~9월 베트남의 국내 생산과 수입으로 공급이 약 50만대로 늘었으나 소비 회복은 아직 완전치 않아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경제
베트남 증권위원회, 녹색채권 공시 핸드북 공개로 그린파이낸스 투명성 강화
베트남 국가증권위원회와 영국 대사관이 녹색채권 공시 핸드북을 공개해 투자자 신뢰를 높이고 그린파이낸스 시장을 촉진한다.
생활
숯불에 살짝 구운 '개미 물린 소고기'…빈푹 지역 전통 별미로 부상
베트남 빈푹 지역 산디우(Sán Dìu)족의 전통 요리 '개미 물린 소고기'가 특유의 풍미로 지역 식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있다.
생활
독일에서 열린 하노이 해방 기념행사, 재독 한노이인들 향수와 연대 과시
독일 한노이인협회가 하노이(10월 10일) 해방 기념 모임을 열어 향수와 기부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사회
UEH, CEO 양성 프로그램 출범…2025-2030년 3,000명 목표
호치민시 경제대학교(University of Economics HCM City·UEH)가 기업 경영지식과 디지털 전환 역량을 갖춘 CEO 양성을 위해 2025-2030년 3,000명 목표의 UEH CEO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사회
하노이서 유엔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식 준비위원회 회의 개최
베트남 정부가 10월 하노이에서 열릴 유엔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식을 앞두고 준비위원회를 통해 조직·예산·보안·교통 등 전반 준비를 점검했다.
생활
러·CIS 겨울철 직항·전세기 대거 운항…푸꾸옥(Phú Quốc), 2025~26 겨울 관광성수기 기대
러시아 및 CIS발 직항·전세기 증편으로 2025년 겨울부터 2026년 봄까지 푸꾸옥 방문 외래객 대폭 증가가 예상된다.
생활
럼동 지역 초등학교들, 참(Chăm)어 정규 교육 확대로 문화 보전·학업 능력 강화
럼동 지역 12개 초등학교가 참(Chăm)어를 선택과목으로 도입해 아동들의 모국어 보존과 베트남어 이해력 향상을 도모한다.
경제
베트남 9월 회사채 발행 급감…은행 주도·부동산 부문 약화
VBMA에 따르면 9월 베트남 회사채 발행이 6개월 최저인 237조동(VNĐ23.7조, 약 9억 달러)으로 8월 대비 61% 감소했지만, 9개월 누적 발행은 전년 대비 27% 늘었다.
사회
베트남 중부·북부 곳곳 강한 소나기·뇌우…홍수·산사태 우려
베트남 북부와 중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많은 비와 뇌우가 예보돼 하천 범람·산사태·해상 위험이 우려된다.
사회
칸호아-부온마투엇 고속도로 1단계, 2026년 상당완공·2027년 전면 개통 목표
베트남 건설부는 칸호아-부온마투엇(Đắk Lắk) 고속도로 1단계가 2026년 상당 완공되고 2027년 전면 개통될 예정이라며 지방 당국에 공사 속도 가속을 요청했다.
정치
호찌민시, 디지털정부 운영체계 시범 도입·간트차트로 행정투명성 강화
호찌민시가 통합 디지털정부 운영체계와 간트차트 의무 도입을 통해 행정의 실시간 관리·책임성을 강화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사회
가빈 국제공항 대규모 확장…2050년 연간 5천만명·화물 250만톤 목표
베트남 박닌 소재 가빈(Gia Bình) 국제공항이 2050년을 목표로 활주로·연계교통·인프라 확장을 통해 대규모 항공 및 물류 허브로 조성된다.
생활
호이안서 저탄소 농촌관광 모델 선보인 '필드 레스토랑', 유기농 농업과 관광 융합으로 지속가능성 확보
필드 레스토랑이 현지 농민과 협력해 유기농 재배와 체험형 농촌관광을 결합한 저탄소 관광 모델을 구축해 지역 소득과 환경 성과를 높였다.
생활
응우옌 남 손(Nguyễn Nam Sơn) 100주년 기념 삼개국어 전기와 귀중 자료집 출간
응우옌 남 손(Nguyễn Nam Sơn)의 생애와 작품을 수집·분석한 2권짜리 삼개국어 대작이 출간돼 베트남 근현대 미술의 기원을 재조명했다.
경제
베트남, 산업용 전기요금 '용량+에너지' 이원화 시범 도입 추진
베트남전력공사(EVN)가 산업용 전력에 대해 최대수요(용량) 요금과 사용량(에너지) 요금을 나누는 이원제 요금제를 2025년 10월 종이 시범계산으로 시험 도입하기로 산업통상부에 제출했다.
경제
필리핀 쌀 수입금지 연장 시사에 베트남 쌀 수출 타격 우려
필리핀의 쌀 수입금지 연장 가능성으로 겨울-봄 수확기인 2026년 초 베트남 쌀 수출이 크게 압박받을 전망이다.
사회
호찌민시, 인프라·거버넌스·인재·녹색성장 병행해야 메가시티 도약
전문가들은 호찌민시가 교통 인프라 병목, 스마트 거버넌스, 인재 유치·혁신, 녹색 성장 등 네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아시아 선도 메가시티로 도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치
베트남, 보험·민원법 개정안 논의…디지털전환·지방분권·국가관리 강화 추진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가 보험업법 등 개정안을 검토해 행정절차 간소화와 디지털 민원 도입, 지방분권 및 국가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제
신라의 옛 수도 경주(Gyeongju), APEC 2025 개최지로 선정돼 유산과 지속가능성 부각
경주(Gyeongju)가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2025 개최지로 선정되며 문화유산과 지속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워 지역 경제와 국제적 위상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경제
호찌민시 은행권, 연말 경제회복 지원 위해 신용공급 가속
호찌민시 은행들이 대출 확대와 저금리로 기업·소비자 자금 수요를 지원하며 연간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사회
베트남 정부, 2026년 설 연휴 공무원 9일 휴무 확정
베트남 정부는 내무부 제안을 승인해 2026년 설 연휴에 공무원에게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의 연휴를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경제
베트남 민간기업들, 정책 지원 속 혁신·디지털 전환으로 경제 성장 주도
베트남 민간기업들이 정부의 '네 기둥' 전략과 제도화된 지원 아래 디지털화와 혁신 투자로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사회
호찌민시, GIS 도입 가속화로 스마트 도시 관리·문화유산 보존 추진
호찌민시가 GIS(지리정보시스템)를 활용해 도시관리 효율화, 공공서비스 개선과 문화유산 디지털 보존을 추진한다.
최신뉴스
VN지수, 경제 호재에 주간 6.18% 급등해 1,747.55포인트 마감
사이공-하노이 증권은 경제 호재와 업종별 급등에 힘입어 VN지수가 주간 6.18% 상승해 1,747.55포인트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최신뉴스
베트남 정부·당 첫 대회, 2030년까지 고도성장·산업화 전략 채택
베트남 정부 당 위원회가 첫 당 대회에서 2030년 목표와 10대 핵심 과제·정책 실행 계획을 발표하며 경제성장·산업화·디지털 전환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정부, 4개 지방에 4천억 동 긴급 복구·생활안정 지원 결정
베트남 정부가 2025년 예비예산에서 4천억 동을 전용해 타이응우옌·까오방·랑선·박닌 등 4개 지방에 긴급 복구와 주민 생활안정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신뉴스
SVEF 필립 뢰슬러, 베트남 유망 분야서 스위스-베트남 기업 협력 기회 강조
SVEF의 필립 뢰슬러 박사는 베트남의 유망 분야가 스위스 기업과의 핵심 분야 동반자 관계를 촉진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히고 다낭 등에서의 활동이 양국 경제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뉴스
하노이 9월말 경제성장률 7.9%…수출·관광·산업 고른 회복으로 연 8% 전망
하노이 경제가 수출·관광·제조업 호조에 힘입어 9월 말 기준 성장률 7.9%를 기록하며 연간 8% 이상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
최신뉴스
팜밍찡 총리, 2025~2030 정부 당 대표대회 성과와 청렴·혁신 강조
팜밍찡 총리는 2025~2030 임기 정부 당 대표대회가 만장일치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며 청렴하고 강력한 정부와 과학기술·디지털 혁신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구했다.
최신뉴스
일본, 베트남 북부 홍수 피해에 구호물자 긴급 지원
일본은 정수기 40대 등 구호물품을 박닌성으로 이송해 북부 홍수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재난방지·기후대응 역량 강화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으며, 베트남은 호주·러시아·AHA센터 등으로부터도 추가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최신뉴스
베트남-뉴질랜드 평화유지 경험공유에서 심리지원 프로그램 협력 강화 요청
뉴질랜드 전문가들이 베트남 군 평화유지부대 훈련시설을 방문해 심리 지원 프로그램 구축을 위해 데이터 수집과 경험 교류를 진행했으며 베트남은 유엔 본부 직위 진출을 위한 지속적 훈련 제공을 요청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중심 새 성장모델로 경제구조 재편·인프라·인적자원 강화 추진
베트남 정부는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삼아 발전제도 정비, 생산성 증대, 인프라·인적자원 강화 등 5대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국제경제 통합과 해외 동포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신뉴스
베트남 농업환경부·유니세프, 日 지원으로 재해위험 감소·회복력 강화 투자 행사 공동 개최
10월 13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농업환경부와 유니세프가 일본 정부 지원으로 재해 위험 감소와 회복력 강화를 주제로 국제행사와 2025년 아세안 재난관리의 날 기념식을 공동 개최했다.
최신뉴스
UN 사이버범죄방지 협약 서명 행사 하노이서 개최 예정…100개국 이상 참석 확정
유엔의 사이버범죄방지 협약 서명 개시식이 하노이에서 열리며 10월 8일 기준 100개 이상의 회원국 및 국제기구 대표단 참석을 확정하고 다수의 좌담회·워크숍·전시를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