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하노이서 폐기물 재활용 사회기업 ‘가에아’, 취약계층 일자리와 친환경 제품 동시 확대 하노이(Hà Nội)에서 도(Đỗ) 디에우 린(Đỗ Diệu Linh)이 세운 가에아(Gaea)가 폐자재를 가방·헤어끈 등으로 재생하며 취약계층 일자리까지 만들고 있다. 게시 시각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