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기 트럭, 베트남 녹색 물류의 유망주지만 충전·비용 장벽에 발목 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전기 트럭이 카리(Karry) X5·비나패스트(VinFast) Van EC 등 4종 모델로 등장했지만, 1회 175~300km 주행거리와 높은 초기비용 탓에 확산이 더디다. 게시 시각 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