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베트남, 의료·교육비 소득공제 신설…월 과세기준 최대 25.6만 동 확대 베트남 정부가 7월 1일 시행한 시행령 253호로 의료·교육비 공제를 신설해, 하노이(Hà Nội) 기준 최대 월 25.6만 동까지 세부담을 낮췄다. 게시 시각 1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