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브리즈번서 '스위츠 앤드 십스'…동남아 디저트·커피로 문화 재해석
호주 브리즈번의 베트남 디아스포라 주도 행사 '스위츠 앤드 십스 (Sweets & Sips)'가 디저트·베트남 커피·음악·대화를 통해 동남아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하모니 위크를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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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브리즈번의 베트남 디아스포라 주도 행사 '스위츠 앤드 십스 (Sweets & Sips)'가 디저트·베트남 커피·음악·대화를 통해 동남아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하모니 위크를 기념한다.
생활
이주와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다학제 예술 축제 'Dealing in Distance'가 1월 하노이(Hà Nội)를 시작으로 호찌민(HCM City), 덴파사르(Denpasar), 마닐라(Manila) 등을 순회한다.
생활
VIAwards 2025 갈라가 런던에서 개최돼 기업인·의료·교육 등 10명의 해외 베트남 인사들이 시상되고 문화공연과 자선경매로 디아스포라 지원 기금이 마련됐다.
사회
베트남의 해외 베트남인위원회가 65년간 혁신과 정책 실행을 통해 베트남 디아스포라의 자원을 동원하며 조국 발전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