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쩐 부총리, 일본서 아사히아시아회의 계기 한일·한태 협력 확대 모색 쩐 띠엔 쩌우 부총리는 6월 8~10일 도쿄에서 일본 정부·의회와 만나 후생·AI·에너지·관광 등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게시 시각 5일 전
생활 호찌민서 11회 베트남-일본 축제 개최…양국 협력 강화·다분야 교류 확대 호찌민시에서 열리는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는 역대 최대 300개 부스로 문화·관광·경제·인적교류 강화를 목표로 양국 협력을 촉진한다. 게시 시각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