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찌민서 11회 베트남-일본 축제 개최…양국 협력 강화·다분야 교류 확대 호찌민시에서 열리는 제11회 베트남-일본 축제는 역대 최대 300개 부스로 문화·관광·경제·인적교류 강화를 목표로 양국 협력을 촉진한다. 게시 시각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