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훼(Huế)서 열린 ‘베트남-한국 문화의 날 2025’ 개최, 양국 문화·관광·산업 교류 강화
중부 도시 훼(Huế)에서 열린 ‘베트남-한국 문화의 날 2025’는 양국의 문화·관광·전통·창조산업 협력 확대와 민간 교류 증진을 목표로 약 100개 부스와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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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도시 훼(Huế)에서 열린 ‘베트남-한국 문화의 날 2025’는 양국의 문화·관광·전통·창조산업 협력 확대와 민간 교류 증진을 목표로 약 100개 부스와 공연을 선보였다.
최신뉴스
약 100개 부스가 마련된 한·베 문화행사에서 한복 체험, 전통놀이, 음식 시식, K-팝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경주가 처음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경제
베트남과 한국의 에너지효율 투자 및 녹색성장 협력사업이 3년여 만에 산업부문의 에너지절감 솔루션 시장 활성화와 제도·역량 강화를 통해 실질적 성과를 냈다.
최신뉴스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장관 대행과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재확인하고 무역·과학기술·인재 양성 등 실질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사회
부산(Busan), 울산(Ulsan), 경상남도(South Gyeongsang province) 등 한국 남동권에서 외국인 노동자 중 베트남인이 22.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제조업·광업 중심 산업에 기여하고 있다.
경제
베트남 국가주석이 SK그룹 회장과 만나 반도체 인력양성 및 LNG 중심 에너지·투자 협력을 확대하기로 협의했다.
정치
뉴욕 유엔총회 계기 레호아이중 베트남 외교장관 대행과 조현 한국 외교장관이 회담을 갖고 양국의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강화를 재확인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북부 하이퐁과 꽝닌이 태풍 '라가사'에 대비해 어선 전원 복귀, 3,000가구 대피소 확보, 선박 출항 금지 등 대대적인 비상조치를 시행했다.
최신뉴스
카인호아성은 현재 러시아발 주간 약 30편 항공편을 운영 중이며 한국·중국·유럽 시장을 겨냥한 관광홍보와 팸트립·교통 연계 확대를 통해 2025년 54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한다.
생활
베트남 영화진흥협회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작품 상영·프로젝트 선정·촬영지 홍보와 한국 측 기관들과의 협력 확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