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스크바 MGIMO서 ‘베트남의 날’ 개최…한·러 친선과 40년 개혁 성과 조명
모스크바 MGIMO에서 4월 30일 ‘베트남의 날’ 제11회 행사가 열려 수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의 성과와 러시아와의 협력 가능성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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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스크바 MGIMO에서 4월 30일 ‘베트남의 날’ 제11회 행사가 열려 수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의 성과와 러시아와의 협력 가능성이 강조됐다.
생활
호찌민시 인근 꼰다오 특별구역에서 4월 30일 22개 팀·150여 명이 참가한 제20회 전통 뗏목 경주가 열렸다.
정치
베트남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뉴욕 회의에서 중동 긴장 고조를 우려하며 팔레스타인 2국가 해법과 국제법 준수를 거듭 촉구했다.
사회
하노이(Hà Nội)의 베트남사회과학원(Việt Nam Academy of Social Sciences)이 산모 직원 1명도 편히 일할 수 있도록 수유실 ‘아우꺼’(Âu Cơ)를 마련했다.
정치
베트남과 일본은 1973년 9월 21일 수교 이후 관계를 꾸준히 격상해 2023년 11월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에 도달했다.
경제
푸토(Phú Thọ)에 5조동 넘는 호아빈-쑤언마이 정수장이 들어서며, 2026년 5월부터 하노이(Hà Nội)와 인근 130만~150만 명에 식수를 공급할 전망이다.
경제
MSB가 5월 1일부터 하노이(Hà Nội) 기준 VNĐ500 million(약 2만 달러) 초과 즉시송금을 중단하고 표준처리로 돌린다.
생활
여행 플랫폼 구루워크(GuruWalk) 선정 2026년 도보 여행 도시 순위에서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가 세계 100위권에 들었고, 호이안까지 포함돼 베트남의 도보 관광 매력이 부각됐다.
사회
베트남 꽝찌(Quảng Trị)성 흐엉호아현에서 4월 29일~5월 1일 빵을 먹은 46명이 식중독 의심으로 입원했다.
최신뉴스
베트남은 2025년 세계평화지수 38위와 경제 규모 세계 32위 성과를 바탕으로, 2045년 고소득 선진국 도약을 향해 제도 개혁을 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