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노이서 사이버안보법·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방안 공유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콘퍼런스에 약 800명이 참석해 2개 법과 시행령을 점검하며 베트남의 사이버 보안 준수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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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콘퍼런스에 약 800명이 참석해 2개 법과 시행령을 점검하며 베트남의 사이버 보안 준수 방안을 논의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공안부가 AI로 확산되는 가짜 이미지와 영상에 대응해 전국적 검증 습관을 촉구하는 ‘AI를 믿는가?’ 캠페인을 시작했다.
정치
쩐 호아이 쯩(Le Hoai Trung) 외교장관은 16차 EAS 외교장관회의에서 마닐라를 지목하며 에너지·디지털·사이버안보 협력과 동해 안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치
아세안과 EU는 5월 20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엔 개혁과 디지털 전환·사이버안보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치
베트남은 5월 7일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과 방산, 훈련, 사이버안보 협력을 확대하고, 12월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릴 국방전시회 참여를 요청했다.
최신뉴스
팜 밍 찡 총리가 사이버안보를 강화하고 국가주권을 보호할 것을 지시했다.
정치
베트남 국회가 사이버안보법과 국가비밀보호법 등 안보·치안 관련 법들을 개정·통과시켜 사이버 주권 강화와 비밀관리 체계 재정비에 나섰다.
사회
국가 사이버안보협회(NCA)가 호찌민시(HCM City)에 남부지부를 출범시켜 지역 사이버 방어·인력 양성·신속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정치
팜민찐(Phạm Minh Chính) 베트남 총리가 요하네스버그에서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과 마티아스 코르만(Mathias Cormann) OECD 사무총장과 만나 양국 협력 강화와 기후·무역·사이버안보·경제협력 지원을 논의했다.
정치
국회 국방·안보·대외관계위원회가 AI로 허위정보 생성·편집·유포, 타인 사칭, 명예훼손·사기 행위를 금지하는 사이버안보법 조항 추가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