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는 11월 7일 플레이쿠(Pleiku)에서 국제 꽝 축제를 열고, 꾸도(Ko Do) 꽝 세트의 국가보물 지정도 알렸다.

자라이(Gia Lai)성은 11월 7일 플레이쿠(Pleiku)에서 국제 꽝 축제를 열고 2026 꽝 축제 일정을 시작했다.

행사에는 10개 도시와 성에서 온 39개 대표단의 예술가 약 300명이 참가해 주민과 관광객을 만났다.

개막식에서 관람객은 수확과 물 나르기를 담은 꽝 연주와 춤을 보며 평화로운 삶을 기원하는 무대를 즐겼다.

성은 꾸도(Ko Do) 꽝 세트가 총리 인정을 받은 국가보물이라고 알렸고, 쟈라이(Jrai) 꽝 세트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번 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지며, 유네스코(UNESCO) 등재 중앙고원 꽝 문화공간도 함께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