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룩셈부르크 등 10개국 신임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11월 6일 오후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신임장 제정을 진행했다.

그는 룩셈부르크, 베냉, 모리타니 등 10개국 신임 대사를 차례로 접견했다.

이번 행사는 하노이에서 열렸고, 10개국 대사들이 베트남에 공식 부임했음을 알렸다.

대사단은 기니, 리투아니아, 보츠와나, 몰디브, 키르기스스탄, 요르단, 에스토니아도 포함했다.

이날 절차는 베트남의 외교 관계 강화를 상징하는 공식 외교 일정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