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12월 금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10개국 대사 신임장을 받고, 2026년을 베트남의 새 발전 시대와 2개 백년 목표의 출발점으로 제시했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금요일 오후 하노이(Hà Nội)에서 룩셈부르크 등 10개국 신임대사를 접견했다.

그는 2026년이 공산당 창당 96주년과 국가 수립 81주년, 도이머이 40주년이 되는 해라고 강조했다.

또 럼(Tô Lâm)은 2030년까지 현대 산업국, 2045년까지 고소득 선진국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연간 두 자릿수 경제성장을 추진해 개발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제와 반도체, 인공지능, 물류 등 협력을 넓히고 다자외교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