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레 반(Ngô Lê Văn) 이 11월 4일 서울에서 열린 제13차 아이캡(ICAPP) 총회에 참석해, 베트남이 2028년 제14차 총회 개최국이 됐다고 밝혔다.

응우옌 레 반(Ngô Lê Văn) 이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Seoul)에서 열린 제13차 아이캡(ICAPP) 총회에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

이 회의는 한국 민주당(DP)과 국민의힘(PPP)이 공동 주최했고, 36개국 83개 정당 대표단이 모여 신뢰 회복을 논의했다.

반은 본회의에서 세계 분열을 경고하며,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전략적 신뢰와 사회적 신뢰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이 과거 봉쇄와 금수 조치를 넘어 통합을 넓혀온 경험을 소개하며,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을 책임 있게 활용해 2045년 고소득국가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공산당(CPV) 은 2028년 제14차 아이캡 총회 개최를 공식 인수했으며, 반은 정당 간 협력과 베트남과 한국의 관계 확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