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4일 케이비에스(KBS) 사무소 재개 허가가 나와 한베 미디어 협력이 새 국면을 맞았다.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외교부 차관은 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케이비에스(KBS) 베트남 사무소 재개 허가증을 전달했다.
그녀는 이번 조치가 한베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넓히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케이비에스는 베트남 내 5번째 한국 언론사이자 31번째 외국 언론기관이 됐다.
리 미옌(Lee Miyon) 주베트남 대사는 한국 언론의 진출 확대가 양국 관계에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양승모(Yang Sungmo) 사무소장은 베트남의 발전상을 한국 시청자에게 전하겠다며 보도 재개 의지를 밝혔다.
그녀는 이번 조치가 한베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넓히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케이비에스는 베트남 내 5번째 한국 언론사이자 31번째 외국 언론기관이 됐다.
리 미옌(Lee Miyon) 주베트남 대사는 한국 언론의 진출 확대가 양국 관계에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양승모(Yang Sungmo) 사무소장은 베트남의 발전상을 한국 시청자에게 전하겠다며 보도 재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