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2026년 12월까지 사회주택 인허가 절차를 완화해 181,257가구 공급 목표 달성을 앞당기려 한다.
호찌민시(HCM City) 인민위원회에 제출된 안은 상세 구역계획 없이도 사회주택 사업을 승인할 수 있게 하자는 내용이다.
시 기획건축국은 일반계획과 마스터플랜, 국가기술기준을 근거로 투자 승인 여부를 판단하자고 제안했다.
이번 개정은 투자자들이 상세 구역계획 완성을 기다리며 사업이 지연되는 병목을 줄이려는 목적이다.
호찌민시는 2026년 첫 9개월에 2,283가구 3개 사업을 끝냈고, 올해 9,402가구 13개 사업 준공을 예상한다.
또 2026년 12월 6개 대형 사업 착공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181,257가구 공급을 추진한다.
시 기획건축국은 일반계획과 마스터플랜, 국가기술기준을 근거로 투자 승인 여부를 판단하자고 제안했다.
이번 개정은 투자자들이 상세 구역계획 완성을 기다리며 사업이 지연되는 병목을 줄이려는 목적이다.
호찌민시는 2026년 첫 9개월에 2,283가구 3개 사업을 끝냈고, 올해 9,402가구 13개 사업 준공을 예상한다.
또 2026년 12월 6개 대형 사업 착공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181,257가구 공급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