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정부청사에서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손싸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과 만나 베트남·라오스 협력 프로그램과 국회 역할 강화를 논의했다.

11월 3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레 밍 흥(Lê Minh Hưng) 총리는 손싸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라오스 국회의장을 접견했다.

레 밍 흥 총리는 베트남이 라오스와의 관계를 항상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양국 고위 지도부의 합의가 실질적 협력 프로그램과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정부와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추진 상황을 정기 점검하고 어려움을 제때 해소해 합의된 협정이 효과적으로 시행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손싸이 시판돈 의장은 지역·국제 문제에서 베트남과 협력하고, 다자 협의체에서 입장을 조율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