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10월 구인 1만9500건이 구직 1만7900명을 앞섰지만, 생산관리·부동산 분야 부족으로 수급 불균형이 뚜렷했다.

호찌민시(HCM City) 고용서비스센터는 11월 2일 10월 구인 1만9500건이 구직 1만7900명을 1500건 웃돌았다고 밝혔다.

생산관리·연구개발·시험 분야는 1248개 일자리와 598명 구직으로 격차가 컸다.

부동산과 프로젝트 개발은 749명 수요에 139명 지원에 그쳐, 마케팅·미디어·광고도 559개 공고가 수요를 크게 초과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는 가구·목재가공 1328명 대 860명, 기계공학·금속가공 994명 대 780명으로 기술직 부족이 이어졌다.

응우옌 반 하인 투억(Nguyễn Văn Hạnh Thục)은 대학·기술교육 강화와 구직자 역량 제고가 연말 및 뗏(Tết) 대비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