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Agoda)가 베트남을 포함한 21개 시장에 AI 비서를 확대하며 600만개 숙소와 13만개 항공 노선을 기반으로 예약 경험을 새로 도입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아고다(Agoda)는 20년 만에 모바일 앱 예약 경험을 새로 바꾸며 AI 비서를 공개했다.

이 기능은 베트남을 포함한 21개 시장에서 여행 계획과 예약을 돕도록 지난 9월 제한 테스트 뒤 확대됐다.

이용자는 600만개 숙소와 항공편, 투어, 관광지 정보를 대화형으로 비교하며 예약을 이어갈 수 있다.

또 여행 일정 캔버스에서 예정 예약과 방문지, 검토 중인 아이디어를 함께 보며 계획을 정리한다.

오므리 모르겐스턴(Omri Morgenshtern)은 앱과 브라우저를 오가던 불편을 줄여 더 적은 반복 작업으로 여행을 준비하게 하려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