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콤뱅크 최고경영자 젠스 로트너는 11월 3일 포춘 동남아 500 서밋 2026에서 베트남의 성장 탄력과 2026년 3분기 10조4000억 동 수익을 강조했다.

테크콤뱅크 최고경영자 젠스 로트너(Jens Lottner)는 11월 3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베트남 경제의 회복력을 강조했다.

그는 포춘 동남아 500 서밋 2026(Fortune Southeast Asia 500 Summit 2026) 패널에서 무역 긴장 속에도 성장 모멘텀이 유지된다고 말했다.

로트너는 외국인직접투자(FDI)와 공급망 다변화가 베트남의 새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산업단지와 항만, 교통망 투자 확대가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공급망 편입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로트너는 인공지능이 베트남 기업의 혁신과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며, 실용적 적용이 핵심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