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닥 빈(nguyễn đắc vinh)이 손엑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과 만나 2027년 수교 65주년과 조약 50주년 협력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닥 빈(nguyễn đắc vinh)은 11월 2일 손엑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라오스 국회 의장과 예방 면담을 했다.

라오스 방문 중인 손엑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은 2027년 수교 65주년과 조약 50주년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라오스 우호협회와 라오스-베트남 우호협회가 긴밀히 공조해 우정과 연대를 더 널리 알리자고 촉구했다.

응우옌 닥 빈(nguyễn đắc vinh)은 또 럼(Tô Lâm)의 지시에 따라 2027년 행사를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실질적 내용으로 준비하자고 말했다.

양측은 의회 교류와 청년 교류, 꽝찌(Quảng Trị)와 사반나케트(Savannakhet) 등에서의 공동 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