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탄 응아와 반다라 시판돈은 78명의 아동이 생활하는 하노이(Hà Nội) 빌라 아동마을을 찾아 돌봄 현장을 살폈다.

응우옌 티 탄 응아(Nguyễn Thị Thanh Nga)와 반다라 시판돈(Vandara Siphandone)은 화요일 오후 하노이(Hà Nội) 빌라 아동마을을 방문했다.

이곳은 하노이 보건국 산하 시설로, 가족 지원이 없는 아동과 특수 사정을 지닌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방문단은 39년간 500명 넘는 아동을 보호한 운영 성과와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확인했다.

현재 이 마을은 4개 가족 단위로 78명의 아동을 돌보며, 위탁 어머니들이 24시간 함께 생활한다.

두 사람은 78개 책가방 등 실용적 선물을 전달하고, 베트남 국회 박물관과 지하 고고학 전시도 함께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