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런던에서 열린 자선 문화행사로 2회째를 맞은 세이츠 오브 러브 재단이 꽝찌(Quảng Trị) 소수민족 지원과 베트남 문화 홍보에 나섰다.
11월 1일 런던 남부 롱필드 홀에서 세이츠 오브 러브 재단(Seeds of Love Foundation)이 2회 자선 문화행사를 열었다.
올해 행사는 꽝찌(Quảng Trị)성 브루-반끼에우(Bru-Vân Kiều) 마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현지 마을들은 깨끗한 물과 도로가 부족하고, 연례 홍수로 외부와 자주 단절된다.
재단 설립자 다오 김 투(Đào Kim Thư)는 해외 베트남인 연결과 아동 세대의 뿌리 의식을 강조했다.
아오자이와 농, 동호(Đông Hồ) 그림 등 전통문화가 더해지며 연대의 의미를 키웠다.
올해 행사는 꽝찌(Quảng Trị)성 브루-반끼에우(Bru-Vân Kiều) 마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현지 마을들은 깨끗한 물과 도로가 부족하고, 연례 홍수로 외부와 자주 단절된다.
재단 설립자 다오 김 투(Đào Kim Thư)는 해외 베트남인 연결과 아동 세대의 뿌리 의식을 강조했다.
아오자이와 농, 동호(Đông Hồ) 그림 등 전통문화가 더해지며 연대의 의미를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