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레티리엥 문화공원에서 6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사자 유해 879구가 발굴됐다.

호찌민시(Ho Chi Minh City)는 2026년 6월 23일 레티리엥 문화공원에서 전사자 유해 발굴을 시작했다.

초기 정황을 바탕으로 병력과 장비, 기술 수단을 총동원해 조사와 수색 범위를 계속 넓혔다.

관계 부처와 전문 기관,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협력해 발굴 작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10월 31일까지 레티리엥 문화공원에서 전사자 유해 879구가 나왔고, 유품 발견은 333구였다.

호찌민시는 이번 성과를 500일 캠페인 1단계의 주요 결과로 보고 발굴 사업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