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보건부가 2030년까지 전국 산모 사망률을 10만명당 40명 미만, 산악·소수민족 지역은 60명 미만으로 낮추는 새 계획을 확정했다.
베트남 보건부(Bộ Y tế)는 토요일 결정문 3373/QĐ-BYT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계획을 승인했다.
계획은 2030년까지 전국 산모 사망률을 10만명당 40명 미만으로 낮추고, 산악·소수민족 지역은 60명 미만을 목표로 한다.
임산부의 최소 4회 산전검진 비율은 90퍼센트 이상, 산악·소수민족 지역은 85퍼센트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의료기관 분만 비율도 98퍼센트 이상을 목표로 하며, 산악·소수민족 지역에서는 최소 95퍼센트를 달성하도록 했다.
보건부는 모자보건아동국(Cục Bà mẹ - Trẻ em)과 협력해 예산, 보험, 인력, 예방접종과 HIV·매독·B형간염 차단 대책을 추진한다.
계획은 2030년까지 전국 산모 사망률을 10만명당 40명 미만으로 낮추고, 산악·소수민족 지역은 60명 미만을 목표로 한다.
임산부의 최소 4회 산전검진 비율은 90퍼센트 이상, 산악·소수민족 지역은 85퍼센트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의료기관 분만 비율도 98퍼센트 이상을 목표로 하며, 산악·소수민족 지역에서는 최소 95퍼센트를 달성하도록 했다.
보건부는 모자보건아동국(Cục Bà mẹ - Trẻ em)과 협력해 예산, 보험, 인력, 예방접종과 HIV·매독·B형간염 차단 대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