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보건부가 16세 미만 딸 2명 이상 가정을 지원하는 새 인구정책 초안을 내고 의견을 수렴한다.
베트남 보건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16세 미만 딸 2명 이상 가정에 대한 보상과 지원 방안을 담은 초안 회람에 대해 의견을 받고 있다.
레 타인 중(Lê Thanh Dũng)은 이 정책이 2021년 1호 회람(01/2021/TT-BYT)을 잇는 것으로, 딸만 둔 가정을 돕는 기존 제도를 더 분명히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25년 4월 10일 149호 정치국 결론(Conclusion No. 149)이 출생 성비 불균형 해소를 주문했으며, 이번 초안도 그 취지에 맞춘 것이라고 밝혔다.
초안은 3년 연속 둘째 아이 출산 비율이 50% 이상인 마을·주거집단과, 5년 지속 시 더 큰 지원이 가능한 촌·사에 포상을 검토한다.
또 불임 검사, 임신 비용, 12개월 미만 아동 지원과 함께, 선천성 질환 가족과 산지 소수민족의 유전 상담·결혼 전 검진도 지원할 수 있다.
레 타인 중(Lê Thanh Dũng)은 이 정책이 2021년 1호 회람(01/2021/TT-BYT)을 잇는 것으로, 딸만 둔 가정을 돕는 기존 제도를 더 분명히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25년 4월 10일 149호 정치국 결론(Conclusion No. 149)이 출생 성비 불균형 해소를 주문했으며, 이번 초안도 그 취지에 맞춘 것이라고 밝혔다.
초안은 3년 연속 둘째 아이 출산 비율이 50% 이상인 마을·주거집단과, 5년 지속 시 더 큰 지원이 가능한 촌·사에 포상을 검토한다.
또 불임 검사, 임신 비용, 12개월 미만 아동 지원과 함께, 선천성 질환 가족과 산지 소수민족의 유전 상담·결혼 전 검진도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