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 10월 26~29일 아우텀 경제포럼에서 외국 기업들은 국제금융센터와 교통 인프라 확충을 계기로 FDI 확대 가능성을 높게 봤다.

제시 최(Jesse Choi)는 호찌민시(HCM City)가 베트남 GDP의 약 22퍼센트를 차지하며 소비와 친기업 환경이 강하다고 10월 26~29일 평가했다.

리라 메갈리 가디(Lira Megalli Gaddi)는 호찌민시(HCM City) 국제금융센터가 외국인 투자자를 끌고 10년 이상 걸릴 장기 사업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던컨(David Duncan)은 호찌민시(HCM City)의 기술기업 성장과 인프라 발전이 베트남 기업의 해외 진출과 외국인 직접투자를 동시에 키운다고 봤다.

부이 당 두옌 마이(Bùi Đặng Duyên Mai)는 코카콜라(Coca-Cola) 호찌민시 사무소가 1994년부터 있었고, 시 당국과의 협의가 빠르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지하철, 항만, 호찌민시와 프놈펜(Phnom Penh) 고속도로 연계가 물류비를 낮춰 투자와 수출을 늘릴 것이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