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28일 아세안 국방장관회의에서 하노이와 비엔호아, 필리핀을 축으로 미국·호주·일본·필리핀과 국방 협력을 논의했다.

장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28일 제20차 아세안 국방장관회의와 ADMM+ 계기 회담을 잇달아 진행했다.

미국 피트 헤그세스 장관과는 비엔호아 공항 다이옥신 정화와 1억 3천만 달러 이행, 2045년 폭탄·지뢰 정화를 논의했다.

호주 리처드 말스 장관과는 하노이와 남수단 평화유지, 해군 협력, 전후 복구, 수색·구조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일본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과는 비엔티안 비전 2.0과 JASMINE 이니셔티브를 바탕으로 사이버 보안과 훈련 협력을 높이 평가했다.

필리핀 길베르토 테오도로 장관과는 50년 외교관계와 6월 또 럼의 국빈 방문을 바탕으로 해양 안보와 방산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