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몬테레이에서 열린 콩그레소 COMCE 32에서 베트남 제품이 관심을 끌며, 하노이 측은 시엠2027 참여도 홍보했다.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몬테레이에서 열린 제32회 멕시코 대외무역대회 콩그레소 COMCE 32에 베트남 제품이 큰 관심을 받았다.

베트남 무역대표부는 농산물, 가공식품, 소비재, 수공예품을 전시하며 멕시코 바이어들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응우옌 티 짱(Nguyễn Thị Trang) 무역참사관은 많은 멕시코 기업과 수입업체가 베트남의 공급 능력과 품목을 문의했다고 전했다.

대표부는 스페인어 홍보물과 큐알코드로 공급처 정보를 제공하며 베트남 기업의 멕시코 공급망 진입을 지원했다.

또 호찌민시(HCM City)에서 2027년 6월 10일에서 12일까지 열릴 베트남 국제 소싱 엑스포 2027을 멕시코 기업에 적극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