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작가 응우옌 흐우 꾸인 흐엉(Nguyễn Hữu Quỳnh Hương)과 일러스트레이터 따 후이 롱(Tạ Huy Long)이 2028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로 뽑혔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응우옌 흐우 꾸인 흐엉(Nguyễn Hữu Quỳnh Hương)과 따 후이 롱(Tạ Huy Long)이 2028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가 됐다.
베트남 국제아동청소년도서위원회 분과는 70년 만에 처음으로 2명의 후보를 내며 성과를 강조했다.
흐엉은 기후변화와 인간 이동, 자연과의 관계를 베트남 문화와 민담에 엮어 그림책과 동화를 써 왔다.
롱은 전설과 역사 이야기를 바탕으로 베트남의 문학·문화 유산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작품 세계를 넓혔다.
수상 후보는 2027년 1월 발표되고, 수상자는 2028년 4월 이탈리아 볼로냐(Bologna) 도서전에서 공개된다.
베트남 국제아동청소년도서위원회 분과는 70년 만에 처음으로 2명의 후보를 내며 성과를 강조했다.
흐엉은 기후변화와 인간 이동, 자연과의 관계를 베트남 문화와 민담에 엮어 그림책과 동화를 써 왔다.
롱은 전설과 역사 이야기를 바탕으로 베트남의 문학·문화 유산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작품 세계를 넓혔다.
수상 후보는 2027년 1월 발표되고, 수상자는 2028년 4월 이탈리아 볼로냐(Bologna) 도서전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