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성(Quảng Trị)은 2026년 11월부터 매달 24일~30일 7일간 문화·관광행사를 열어 연중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꽝찌성(Quảng Trị)은 2026년 11월부터 매달 24일~30일 7일간 문화·관광행사를 열어 관광 홍보와 체험을 결합한다.

행사는 자연경관과 전쟁기억을 함께 내세워, 관광 성수기 편중을 줄이고 야간경제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은 해안선 약 200km와 퐁냐-께방 국립공원(Phong Nha-Kẻ Bàng National Park)의 500개 안팎 동굴을 핵심 관광자원으로 소개했다.

2025년 꽝찌성은 관광객 960만 명과 외국인 45만 명을 맞았고, 2026년 9월까지 누적 방문객은 거의 940만 명이었다.

성은 2030년까지 연간 1300만~1500만 명 유치와 외국인 비중 10% 달성을 목표로 하며, 2027년 국가관광년 준비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