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열린 3회째 베트남·일본 불교 문화 교류 축제가 화정 구안과 염불삼매 등 전통 의식으로 양국 우호 협력을 다졌다.

베트남에서 3회째 열린 베트남·일본 불교 문화 교류 축제가 양국 참가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축제는 화정 구안과 염불삼매, 산화공양 등 전통 법요를 통해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했다.

사경과 아침 좌선도 함께 마련돼 베트남과 일본의 독특한 의식을 이해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우호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문화 교류를 넓히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사회·경제 교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계기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