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0월 26일 16기 국회가 데이터 보안법안을 포함한 6개 법안을 심의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0월 26일 16기 국회 대표단은 데이터 보안법안 초안을 논의한다.

이 법안은 6개 장 29개 조항으로 구성돼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 공간 보호를 뒷받침한다.

초안은 개인데이터 보호, 데이터 관련 법률, 사이버보안법의 적용 범위를 구분해 정합성을 높인다.

데이터 위험도는 1단계부터 5단계까지로 나뉘며, 높은 위험일수록 보호 의무가 더 엄격해진다.

국경 간 데이터 전송과 처리에도 위험도별 통제가 적용돼 국가 데이터 주권을 지키려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