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피클볼 열풍이 확산되는 가운데, 무릎·발목·어깨 통증으로 진료를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전역에서 피클볼이 빠르게 퍼지며 직장인과 초보자들이 퇴근 후 코트를 찾고 있다.

가족진료소(Family Medical Practice) 안드레스 소사(Andres Sosa) 박사는 무릎과 발목 부상 환자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과 반복 동작이 몸에 부담을 주며, 준비되지 않은 상태의 시작이 문제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반월상연골 손상, 전방거비인대(ATFL) 손상, 어깨 회전근개 이상이 피클볼을 계기로 드러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노이(Family Medical Practice Hanoi) 스포츠의학팀은 조기 진단과 재활로 부상을 키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