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엔지니어들이 최대 100미터 잠수 가능한 17킬로그램 미니 수중 로봇을 개발해 해양 인프라 점검과 기술 자립의 기반을 마련했다.
하노이(Hà Nội)과 하노이과학기술대학(Hà Nội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연구진이 최대 100미터 잠수하는 미니 ROV를 개발했다.
이 로봇은 17킬로그램 무게에 고감도 카메라와 조작 팔을 갖춰 수중 점검 작업을 수행한다.
응우옌 람 중(Ngô Lam Trung)은 핵심 기술을 익혀 더 큰 시스템까지 독자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래 테 빈(Lã Thế Vinh)은 시제품이 해저 탐사와 3차원 지도 작성, 자동 표적 탐지로 확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과 러시아 합작사 비에트소페트로(Vietsovpetro)는 시제품을 해양 유전 설비에 투입해 수중 구조물 점검을 진행했다.
이 로봇은 17킬로그램 무게에 고감도 카메라와 조작 팔을 갖춰 수중 점검 작업을 수행한다.
응우옌 람 중(Ngô Lam Trung)은 핵심 기술을 익혀 더 큰 시스템까지 독자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래 테 빈(Lã Thế Vinh)은 시제품이 해저 탐사와 3차원 지도 작성, 자동 표적 탐지로 확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베트남과 러시아 합작사 비에트소페트로(Vietsovpetro)는 시제품을 해양 유전 설비에 투입해 수중 구조물 점검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