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가주석은 2022년 설립된 베이징 차오양구 난모팡(Nanmofang) 거점에서 177건의 의견을 확인하며 중·베트남 입법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가주석은 1일 중국 공식방문 첫 일정으로 베이징 차오양구 난모팡(Nanmofang) 입법연계소를 찾았다.
현지에서는 2022년 설립된 이 거점의 민의 수렴 방식과 177건, 30개 법안 반영 사례가 소개됐다.
먼 국가주석은 왕둥밍(王东明)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과 입법, 기층민주주의를 주제로 회담했다.
그는 베트남 국회가 전문가, 기업, 유권자 의견을 듣고 인공지능과 가상비서를 활용해 법제도를 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양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정치적 신뢰를 높이고, 국회 간 입법 협력을 양국 관계의 핵심 축으로 키우기로 했다.
현지에서는 2022년 설립된 이 거점의 민의 수렴 방식과 177건, 30개 법안 반영 사례가 소개됐다.
먼 국가주석은 왕둥밍(王东明)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과 입법, 기층민주주의를 주제로 회담했다.
그는 베트남 국회가 전문가, 기업, 유권자 의견을 듣고 인공지능과 가상비서를 활용해 법제도를 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양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정치적 신뢰를 높이고, 국회 간 입법 협력을 양국 관계의 핵심 축으로 키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