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 문화체육관광청이 10월 23일 다낭에서 1,500건이 넘는 추천과 477건 투표 대상을 바탕으로 2026 다낭 100대 감성 터치 포인트를 발표했다.

다낭시 문화체육관광청은 10월 23일 다낭에서 2026 다낭 100대 감성 터치 포인트를 발표하고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에게 깊은 인상과 추억을 주는 콘텐츠를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문화 공간, 미식, 자연, 일상 활동까지 포함해 관광 범위를 넓힌 점이 특징이다.

지난 4월 시작된 이 프로그램에는 주민과 관광객, 기업, 다낭을 아끼는 공동체의 추천이 1,500건 넘게 접수됐다.

이후 검토를 거쳐 477건을 투표 대상으로 선정했고, 이를 바탕으로 최종 100대 명단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