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가 12월 15일 시행하는 의정서 393/2026/NĐ-CP로 하노이(Hà Nội) 등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18개 유형의 취업허가 면제를 규정했다.
베트남 정부는 12월 15일 시행되는 의정서 393/2026/NĐ-CP로 외국인 취업허가 면제 범위를 넓혔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발표된 이번 규정은 투자자와 전략기술 전문가, 인공지능 종사자를 포함한다.
또 자본금 30억 동 이상인 유한회사 소유주와 주식회사 이사회 의장·구성원도 면제 대상에 넣었다.
외국 언론인, 외국 교육기관 강사와 관리자, 베트남 선박 실습생 등도 조건에 따라 허가 없이 일할 수 있다.
석사 이상 STEM 인재, 박사 학위 소지자, 교수와 부교수, 특별비자 면제카드 보유자도 새 면제 범주에 포함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발표된 이번 규정은 투자자와 전략기술 전문가, 인공지능 종사자를 포함한다.
또 자본금 30억 동 이상인 유한회사 소유주와 주식회사 이사회 의장·구성원도 면제 대상에 넣었다.
외국 언론인, 외국 교육기관 강사와 관리자, 베트남 선박 실습생 등도 조건에 따라 허가 없이 일할 수 있다.
석사 이상 STEM 인재, 박사 학위 소지자, 교수와 부교수, 특별비자 면제카드 보유자도 새 면제 범주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