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도병원은 9일 뚜옌꽝성 킴빈에서 약 300명에게 무료 안과 검진·약을 제공하고, 100명 넘는 주민의 수술을 하노이(Hà Nội)에서 지원했다.
동도병원은 9일 뚜옌꽝성 킴빈(Kim Bình)에서 인민신문과 천안재단과 함께 무료 안과 진료를 열었다.
이 행사는 빈곤과 지리적 고립이 큰 산간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이다.
의료진은 험한 산길을 넘어 현지로 들어가 백내장과 녹내장 등 흔한 안질환을 검사했다.
현장에서는 주민 약 300명이 진료와 상담, 무료 약을 받았고 100명 넘는 이들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수술 지원을 받았다.
천안재단은 비용을 전액 부담했으며, 동도병원은 2022-26년 9개 성·시로 공공의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 행사는 빈곤과 지리적 고립이 큰 산간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려는 목적이다.
의료진은 험한 산길을 넘어 현지로 들어가 백내장과 녹내장 등 흔한 안질환을 검사했다.
현장에서는 주민 약 300명이 진료와 상담, 무료 약을 받았고 100명 넘는 이들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수술 지원을 받았다.
천안재단은 비용을 전액 부담했으며, 동도병원은 2022-26년 9개 성·시로 공공의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