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인공지능 챌린지 2026에서 811팀 중 대학생팀 오픈큐비-1(OpenCubee-1)과 고교팀 장링응우럼(Chàng Lính Ngự Lâm)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호찌민시(HCM City) 인공지능 챌린지 2026 시상식이 10월 17일 베트남국립대 호찌민시(VNU-HCM) 공과대학에서 열렸다.
대학생 부문은 정보기술대학(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y)의 오픈큐비-1(OpenCubee-1)이, 고교 부문은 영재고등학교(High School for the Gifted)의 장링응우럼(Chàng Lính Ngự Lâm)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호찌민시 과학기술국이 주관하고 811팀, 4005명이 198개 기관에서 참가해 4개월간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본선은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예선을 거쳐 86개 팀이 진출했으며, 59개 A부문과 27개 B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결승 과제는 500시간이 넘는 교통 카메라 데이터에서 멀티모달 검색과 추론을 수행하는 스마트 가상 비서 개발이었다.
대학생 부문은 정보기술대학(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y)의 오픈큐비-1(OpenCubee-1)이, 고교 부문은 영재고등학교(High School for the Gifted)의 장링응우럼(Chàng Lính Ngự Lâm)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호찌민시 과학기술국이 주관하고 811팀, 4005명이 198개 기관에서 참가해 4개월간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본선은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예선을 거쳐 86개 팀이 진출했으며, 59개 A부문과 27개 B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결승 과제는 500시간이 넘는 교통 카메라 데이터에서 멀티모달 검색과 추론을 수행하는 스마트 가상 비서 개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