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HCM City)와 아시아 외교단은 10월 15~16일 콘다오(Côn Đảo)에서 50주년 기념 우호행사를 열어 민간외교와 협력을 다졌다.
호치민시(HCM City) 우호단체연합회(HUFO)는 10월 15일과 16일 콘다오(Côn Đảo) 특별구에서 우호여행 행사를 열었다.
아시아 총영사와 외교관들은 호치민시에서 모여 민간외교와 지역 연대를 강화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행사는 사이공-자딘시가 호치민(Hồ Chí Minh) 이름을 얻은 지 50주년과 전국우호단체대회 성과를 기념했다.
참가자들은 항즈엉(Hàng Dương)과 항꺼우(Hàng Keo) 묘지에서 헌화·분향하고 콘다오 감옥 단지를 둘러보며 희생을 기렸다.
팜민뚜언(Phạm Minh Tuấn)은 콘다오의 역사와 생태 가치를 강조했고, 인도 총영사대리 수라브 켐파라주(Sourabh Kemparaju)는 평화와 양자협력 확대의 의미를 밝혔다.
아시아 총영사와 외교관들은 호치민시에서 모여 민간외교와 지역 연대를 강화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행사는 사이공-자딘시가 호치민(Hồ Chí Minh) 이름을 얻은 지 50주년과 전국우호단체대회 성과를 기념했다.
참가자들은 항즈엉(Hàng Dương)과 항꺼우(Hàng Keo) 묘지에서 헌화·분향하고 콘다오 감옥 단지를 둘러보며 희생을 기렸다.
팜민뚜언(Phạm Minh Tuấn)은 콘다오의 역사와 생태 가치를 강조했고, 인도 총영사대리 수라브 켐파라주(Sourabh Kemparaju)는 평화와 양자협력 확대의 의미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