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1년간 100곳 넘는 유적을 조사해 28곳을 선정하고 QR 코드 기반 탐방 플랫폼을 구축했다.
하노이에서 약 1년간 40명 안팎의 전문가와 100명가량의 대학생이 유적 조사에 나섰다.
이들은 100곳이 넘는 유적지 가운데 대표성 있는 28곳을 추려냈다.
사업은 프랑스 유럽·외교부와 에키프 프랑스(Équipe France) 기금 지원으로 추진됐다.
시민과 학생은 유적지의 QR 코드와 상호작용형 지도로 하노이를 스스로 탐방할 수 있다.
각 자료집에는 사진, 영상, 비문, 쯔놈(chữ Nôm)과 도면 등 학술정보가 담겼다.
이들은 100곳이 넘는 유적지 가운데 대표성 있는 28곳을 추려냈다.
사업은 프랑스 유럽·외교부와 에키프 프랑스(Équipe France) 기금 지원으로 추진됐다.
시민과 학생은 유적지의 QR 코드와 상호작용형 지도로 하노이를 스스로 탐방할 수 있다.
각 자료집에는 사진, 영상, 비문, 쯔놈(chữ Nôm)과 도면 등 학술정보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