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티 반 아인(Nguyễn Thị Vân Anh) 대사는 10월 9일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225차 집행이사회에서 베트남의 2027-2036 국제문화 10년 구상과 SDG 4를 강조했다.

응우옌 티 반 아인(Nguyễn Thị Vân Anh) 유네스코 주재 베트남 대사는 10월 9일 파리에서 열린 225차 집행이사회에서 평화와 포용적 발전을 위한 역할 강화를 촉구했다.

그는 유네스코가 SDG 4 달성과 양질의 교육 확대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며 베트남의 지지를 재확인했다.

또한 유엔총회의 2027-2036 국제문화 10년 선포는 베트남의 제안이라며, 유네스코가 이를 구체적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공지능 시대 청년과 디지털 환경에 대한 규범 문서 검토와 함께, 국가주권과 디지털 주권을 존중하는 안전한 기술 거버넌스를 요구했다.

이번 회의에는 58개 회원국과 옵서버가 참여했으며, 베트남은 1976-2026년 50년 협력을 계기로 유네스코 80 개혁도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