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닌(Bắc Ninh) 동호민화 장인 응우옌 허우 화와 응우옌 티 오안 가족이 600여 점을 보존하며 2025년 인도 뉴델리에서 유네스코 등재를 확인했다.
박닌(Bắc Ninh) 동꾸에 구역의 장인 응우옌 허우 화(Nguyễn Hữu Hoa)와 응우옌 티 오안(Nguyễn Thị Oanh) 가족은 500년 전통의 동호민화를 지켜 왔다.
오안은 천연 재료와 목판 인쇄를 고수하며 전통 기법을 잇고, 옛 도안을 복원해 왔다.
그녀는 새 문양 50개 넘게 개발해 민속미술의 전통성과 현대성을 함께 살렸다.
화는 아버지 응우옌 허우 삼(Nguyễn Hữu Sam)에게 배운 뒤, 집안 보관실에 판목 600여 점과 작품 수천 점을 남겼다.
화는 2025년 12월 8일에서 13일 인도 뉴델리(New Delhi) 회의에서 동호민화의 유네스코 등재를 직접 확인했다.
오안은 천연 재료와 목판 인쇄를 고수하며 전통 기법을 잇고, 옛 도안을 복원해 왔다.
그녀는 새 문양 50개 넘게 개발해 민속미술의 전통성과 현대성을 함께 살렸다.
화는 아버지 응우옌 허우 삼(Nguyễn Hữu Sam)에게 배운 뒤, 집안 보관실에 판목 600여 점과 작품 수천 점을 남겼다.
화는 2025년 12월 8일에서 13일 인도 뉴델리(New Delhi) 회의에서 동호민화의 유네스코 등재를 직접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