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기업인들과 만나 2030년 중진국·2045년 고소득국가 목표를 위해 제도 개선과 투자 확대를 강조했다.

또 럼(또 럼)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3일 전 하노이(Hà Nội)에서 우수 기업 대표들과 만나 기업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그는 2030년 중진국, 2045년 고소득국가 목표를 위해 기술·브랜드·생산망을 갖춘 기업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에 인허가와 토지·건설 장애를 풀고, 행정 절차와 데이터 시스템을 연계해 비용을 줄이라고 지시했다.

또 기업에는 법 준수와 장기 투자, 노동자 안전·소득 보장, 인공지능 활용한 생산성 제고를 함께 요구했다.

베트남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협회 등에는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를 끝까지 추적하라고 맡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