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이 3일 파나마 지진으로 많은 부상자와 큰 피해가 발생하자, 하노이(Hà Nội)에서 조제 라울 물리노 퀸테로 대통령에게 애도했다.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3일 파나마 지진 피해에 애도의 뜻을 보냈다.

이 메시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조제 라울 물리노 퀸테로(José Raúl Mulino Quintero) 대통령에게 전달됐다.

이번 지진은 1월 31일 발생해 많은 부상자와 큰 재산 피해를 남겼다.

같은 날 르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도 파나마 외교장관 하비에르 에두아르도 마르티네스 아차 바스케스(Javier Eduardo Martínez-Acha Vásquez)에게 애도했다.

베트남은 외교 채널을 통해 피해 복구와 부상자 회복을 기원하며 연대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