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4회 몽족 문화축제에 11개 성의 장인과 주민이 모여 전통 공예와 민속문화를 선보였다.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4회 몽족 문화축제가 열려 11개 성의 장인과 주민이 참가했다.
축제에서는 린넨 직조, 밀랍무늬, 자수, 대장간, 몽 흐멍(Mông khèn) 제작 등 전통기술이 소개됐다.
라오까이(Lào Cai)의 쭝 티 쏘아(Sùng Thị Xoà)와 디엔비엔(Điện Biên)의 쯔앙 티 포(Giàng Thị Pó)가 시연하며 보존 기술을 전했다.
짠 응옥 중(Trịnh Ngọc Chung)은 전통 계승과 관광·공예·식문화의 연계가 생계와 소득 개선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민속노래, 전통복식, pa pao와 tù lu 등 놀이로 몽족 문화의 정체성과 연대를 부각했다.
축제에서는 린넨 직조, 밀랍무늬, 자수, 대장간, 몽 흐멍(Mông khèn) 제작 등 전통기술이 소개됐다.
라오까이(Lào Cai)의 쭝 티 쏘아(Sùng Thị Xoà)와 디엔비엔(Điện Biên)의 쯔앙 티 포(Giàng Thị Pó)가 시연하며 보존 기술을 전했다.
짠 응옥 중(Trịnh Ngọc Chung)은 전통 계승과 관광·공예·식문화의 연계가 생계와 소득 개선에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민속노래, 전통복식, pa pao와 tù lu 등 놀이로 몽족 문화의 정체성과 연대를 부각했다.